안드로이드 4.1 젤리빈 간단 후기 (이클립스 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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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1 SDK와 OTA가 나온지 꽤 됐지만 넥서스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 OTA로 나온 젤리빈을 맛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리눅스에서 이클립스를 띄워 가상 안드로이드 SDK를 설치하여 4.1 젤리빈을 사용해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보고자 합니다. 


안드로이드 4.1을 SDK로 사용해보고자한다면 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을 참고하시어 설치하여 사용해보세요.




자 이 화면이 저의 리눅스에서 이클립스를 띄워 안드로이드 4.1을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안드로이드 4.1을 시작합니다.



안드로이드 4.1을 부팅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안드로이드 젤리빈의 모습입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외형이 다른 모습은 없습니다. 잠금화면에서의 화려한 조명 빛은 이 운영체제가 젤리빈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젤리빈 안드로이드의 정보입니다. 가상 머신에서는 구버전의 커널을 사용하며 정확한 터치감의 측정이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넥서스 유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터치감의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안드로이드의 프로요 분위기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직접 사용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Google Apps도 기존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은 새로운 기능과 UI보다는 최적화와 버그 수정에 중심을 둔 운영체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검색 바가 공통 런처로 제거할 수 없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데, 구글 검색을 애용하는 사람이라면 장점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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