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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R에서 데이터베이스(RDBMS)와 연결하는 3가지 방법

이 글은 N.K Dev Lab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2018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R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연결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R을 사용하여 데이터 처리를 할 때는 이를 보관할 보조 기억 장소가 필요합니다. 물론 R에서 제공하는 RDS 포맷의 파일 형식이 있지만 이는 싱글 형태로 사용하거나 혹은 R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제한적인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하게 되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자유로이 호환이 제공되고 여러 사람이 공유해서 사용할 수가 있죠. 오늘은 R에서 처리한 데이터를 RDBMS에 어떻게 insert하고 read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에서 제공하는 DB..

2018.12.31 13:10

리눅스에서 Unix ODBC를 사용해보자

안녕하세요. 2018년의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2018년의 마지막 포스트로 우분투에서 Unix ODBC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What is ODBC?Unix ODBC를 설치하기 전에, ODBC가 무엇인지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DBC는 Open DataBase Connectivity의 약자로 우리 말로는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를 연결하기 위한 공개형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해주는 공개형 인터페이스라는 것이죠.ODBC는 Microsoft에서 주니어 개발자가 데이터베이스에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API)입니다. 본래 우리가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Netplan - 우분투(리눅스) 네트워크 설정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글을 쓴지 어느 덧 3개월이 되어 가네요. 많은 정보들을 남기고 공유하고자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공교롭게도 모자른 시간 덕택에 이제는 이 활동도 점차 줄어가고 있네요. 하지만 블로그 활동의 중단 계획은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많은 정보를 공유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저는 데스크톱과 서버 모두 CentOS가 아닌 Ubuntu Server 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예 CentOS를 배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PC 운영체제를 Ubuntu로 사용하다보니 CentOS에 비해서 더 편한 느낌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이번에 우분투 18.04 서버를 설치하게 되었는데, 네트워크 설정이 조금 바뀐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우분투 네트워크 설정보통 리눅스에서 네트워크 환경을..

[GP] R의 다양한 자료구조들

이 글은 N.K Dev Lab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제 거의 8월 달도 끝나가는군요. 간만에 비오는 주말입니다. 태풍 솔록이 지나가면서부터 드디어 대한민국에 2018년 첫 여름비가 내린 것 같은 느낌이네요. (혹시 정말 첫 여름비일지도 모르겠군요…) Data Structure in R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료구조입니다. 처음 학부시간에 자료구조를 배웠을 때는 ‘왜 이것을 배워야하지?’라는 의문을 잔득 가졌었습니다. 그 때는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도 않았고 대학에서 가르쳐주는 그저 영어 같았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자료구조는 컴퓨터에서 자료를 보관하기 위한 한 방법입니다. 코딩을 하게 되면 우리는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생..

[GP] R 프로그래밍과 데이터-처리

이 글은 N.K Dev Lab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요 몇 개월 간 제 블로그의 포스팅이 없었죠?.. 요즘 데이터와 씨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프로그래밍을 넘어서 데이터에 대한 작업을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만 SQL 모델링은 조금 해봤으면서도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처리 등은 서툴러서 작업을 하는 내내 생각하는 것은 국가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을 조금 익혀볼까 라는 생각도 많이 하곤 합니다. 저는 은근 My-way 스타일이면서도 가끔씩은 이게 맞나 싶은 고민이 생길 때는 가이드라인을 타곤 합니다. 하지만 그 가이드라인을 보면서도 “비효율적이다”, “내 스타일은 아니다.”, “더 깔끔하게”라는 욕심을 가지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한참을 고민하다가도 진도 진행이 되지 않아서 요즘에는 짜다..